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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>여의도노마드's 좋은기업연구소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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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description>스타트업에서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투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 
좋은 기업을 찾고,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한 지식과 이야기를 기록합니다. </description>
    <language>ko</language>
    <pubDate>Mon, 25 May 2026 14:09:21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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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managingEditor>여의도노마드</managingEdit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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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여의도노마드's 좋은기업연구소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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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왜 배당 기업인가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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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description>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left;&quot;&gt;나는 배당 기업에 투자한다.&lt;br&gt;&lt;br&gt;배당은 회사를 그만둔 뒤에도 기업의 이익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다. 직원으로 일하는 동안에는 임금을 받는다. 다만 이 구조는 오래가지 않는다. 누구도 평생 일하지 못한다. 50세는 은퇴를 현실적으로 떠올려야 하는 나이다.&lt;br&gt;&lt;br&gt;배당은 노동과 소득을 분리한다.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도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일부가 주주에게 돌아온다. 소득이 반드시 노동 시간에 묶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중요하다. 삶의 선택지가 넓어진다.&lt;br&gt;&lt;br&gt;배당은 소득의 지역 편중을 줄여준다. 대부분의 소득은 한 나라, 한 도시, 한 회사에 집중돼 있다. 평소에는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다. 위기가 오면 취약해진다. 자산을 나누듯 소득의 출처도 나눌 필요가 있다.&lt;br&gt;&lt;br&gt;한국처럼 성장률이 낮아지고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는 더 그렇다. 국내 소득만으로 미래를 설계하기는 쉽지 않다. 전 세계 배당 기업에 투자하면 소득의 발생 지역이 분산된다. 미국, 유럽, 아시아에서 들어오는 현금흐름은 서로 다른 리듬을 가진다. 한 지역이 흔들려도 전체는 유지된다.&lt;br&gt;&lt;br&gt;배당은 투자를 오래 이어가게 만든다. 개인투자자의 가장 큰 적은 시장이 아니라 감정이다. 주가가 오르지 않는 시간을 견디지 못한다. 배당은 이 시간을 건너게 해준다. 주가가 움직이지 않아도 현금은 들어온다. 기다림이 가능해진다.&lt;br&gt;&lt;br&gt;배당은 기업을 선별하는 기준이 된다. 배당을 지속하려면 이익이 꾸준해야 한다. 재무 구조도 안정적이어야 한다. 배당 기록은 기업이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보여준다. 말보다 숫자가 먼저 나온다.&lt;br&gt;&lt;br&gt;그래서 배당 기업 투자는 결국 좋은 기업을 오래 보유하는 전략에 가깝다. 화려하지 않다. 대신 반복 가능하다. 이익을 내고, 그 이익을 나누는 기업을 찾는다. 복잡한 기술보다 원칙이 중요하다.&lt;br&gt;&lt;br&gt;배당 기업 투자는 빠른 길은 아니다. 다만 노동 소득에만 의존하던 삶의 굴레니서 조금씩 벗어나게 해준다. 앞으로 나는 배당 기업에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, 어떤 기업이 배당 투자자에게 좋은 기업인지 기록해보려 한다.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배당투자</category>
      <category>배당기업</category>
      <category>배당주</category>
      <category>배당투자</category>
      <category>주식투자</category>
      <author>여의도노마드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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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omments>https://fndata.tistory.com/30#entry30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Tue, 13 Jan 2026 09:25:39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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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좋은 기업을 찾아서</title>
      <link>https://fndata.tistory.com/29</link>
      <description>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left;&quot;&gt;우리는 매일 기업과 마주한다. 기업에 출근하고 기업이 만든 제품을 소비하고 기업의 주식에 투자한다. 우리는 기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. &lt;br&gt;&lt;br&gt;우리는 왜 기업을 알아야 하는가. 기업을 모르면 돈을 벌 수 없다. 기업이란 ‘이윤을 목적으로 재화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생산·제공하는 조직’이다.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업에 소속 되어 경제활동을 한다. &lt;br&gt;&lt;br&gt;기업에 소속되기 위해서는 내가 취업하려는 기업의 존재 목적은 무엇이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, 기업이 왜 나를 필요로 하는 지 알아야 한다. &lt;br&gt;&lt;br&gt;창업을 꿈꾼다면 더욱 기업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. 창업은 기업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. 경제 주체는 개인, 기업, 정부로 나뉜다. 기업을 모르면 경제를 이해할 수 없다. &lt;br&gt;&lt;br&gt;기업을 모르면 돈을 불릴 수 없다. 대표적인 자산 형성 수단인 주식 투자는 기업을 일부 소유하는 행위이다.&lt;br&gt;&lt;br&gt;그렇다면 좋은 기업이란 무엇인가. 취업을 할 때, 창업을 할 때, 투자를 할 때, 영업을 할 때 어떤 목적으로 기업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달라진다. &lt;br&gt;&lt;br&gt;좋은 기업을 찾고 만들기 위한 지식, 경험,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해보려 한다.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경영</category>
      <category>기업</category>
      <category>스타트업</category>
      <category>주식</category>
      <category>창업</category>
      <category>취업</category>
      <author>여의도노마드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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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omments>https://fndata.tistory.com/29#entry29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Sat, 3 Jan 2026 19:38:34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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